대학생협 사회공헌 프로그램
당신의 한 끼를
대학생협이 응원합니다.
든든하게 보낸 하루가 모여 한 학기가 되고, 그 학기가 쌓여 앞날이 됩니다.
콩세알은 그 하루에 한 끼를 보탭니다.
콩세알이 시작된 이유
생활비가 빠듯해지면
가장 먼저 밥값을 고민합니다.
대학생 생활실태조사에서 확인된 현실입니다. 물가는 오르는데 등록금도 월세도 손댈 수 없으니, 가장 먼저 줄이게 되는 것이 밥값이었습니다.
그래서 대학생협은 작은 마음들을 모았습니다. 크지 않은 꾸러미에 힘내라는 말과 함께 나누자는 마음을 담아 보냅니다.
콩세알 먹거리 꾸러미는 친구들이 보내는 생활의 안부입니다.
무엇을 담을지 고르는 일부터 꾸러미를 부치는 일까지,
모두 학생들의 손을 거칩니다.
- 01 기획무엇을 담을지 학생이 정합니다학생 기획단이 또래의 하루를 떠올리며 품목을 고릅니다.
- 02 포장한 상자에 여러 손이 닿습니다받을 사람을 생각하는 자원봉사 학생들의 손을 거쳐 상자가 채워집니다.
- 03 발송학생이 학생에게 보냅니다전국 회원조합에서 신청한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마음을 전합니다.
콩세알이 걸어온 길
2018년에 시작한 나눔이
16차까지 이어져 왔습니다.
- 누적 지원 학생
- 1,763명
- 누적 전달 꾸러미
- 7,450개
- 누적 발송
- 73회
- 함께한 대학생협
- 33개
참여자의 목소리
꾸러미보다 오래 남은 것은
서로를 챙긴 마음이었습니다.
“라면만 있던 자취방에 먹을 게 생겼어요.”
“택배를 기다리는 일이 생겼습니다.”
“시험기간에 받은 즉석밥이 큰 힘이었어요.”
“꾸러미를 여는 순간 조금 울컥했습니다.”
“손편지 한 장이 오래 남았어요.”
“혼자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 주에는 끼니를 거르지 않았어요.”
“다음엔 제가 포장하러 가고 싶어요.”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학생이 학생을 챙기는 일이 좋았어요.”
“직접 고른 품목이라 더 뿌듯했습니다.”
“필요한 걸 가장 잘 아는 건 학생이더라고요.”
“두 시간이 금방 지나갔어요.”
“꾸러미를 담는 손이 계속 늘었습니다.”
“작은 꾸러미에 여러 사람의 시간이 담깁니다.”
“우리 조합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었어요.”
“학기마다 이어가고 싶은 일입니다.”
“제품이 학생에게 닿는 걸 확인했습니다.”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함께해 주신 분들 덕분입니다.
기업의 후원으로 상자를 채웠고, 자원봉사자의 손으로 꾸러미를 꾸렸습니다. 도움의 손길이 모일 때마다 한 학기가 이어졌습니다.
이 온정과 응원이 끊기지 않도록, 다음 꾸러미에 함께해 주세요.
- 개인정기후원으로 꾸러미를 보태거나, 포장행사에 참여해 직접 상자를 채울 수 있습니다.
- 기업 · 기관식품과 생활용품, 사업비를 후원해 한 학기 분량의 꾸러미를 함께 만듭니다.
- 대학생협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연결하고, 포장행사를 열어 캠퍼스에서 사업을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