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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기의 스토리와 영상, 후기와 공지를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Voices
꾸러미를 받은 자리에서
얼마나 도움이 될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첫 꾸러미를 받고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바쁜 학기 속에서도 한 끼를 챙길 수 있었고,
혼자가 아니라는 위로를 받았습니다.
큰 기대 없이 신청했지만 박스를 여는 순간 매우 놀랐습니다.
다시 식사를 챙기게 되었고 아침도 조금씩 바뀌었습니다.
콩세알은 지친 일상을 따뜻하게 만든 선물이었습니다.
자취 생활에서 가장 힘들었던 건 식사준비였습니다.
그 고민을 멈추게 해준 콩세알 꾸러미.
상자를 열 때마다 누군가 제 끼니를 걱정해주고 있다는 느낌.
밥을 넘어 마음을 챙겨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