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도움이 될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첫 꾸러미를 받고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바쁜 학기 속에서도 한 끼를 챙길 수 있었고,

혼자가 아니라는 위로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