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콩후기 · 2026. 09. 10 콩094 얼마나 도움이 될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첫 꾸러미를 받고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바쁜 학기 속에서도 한 끼를 챙길 수 있었고, 혼자가 아니라는 위로를 받았습니다. 다음 이야기 26년 2학기 콩세알, 경희대생협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이전 이야기 콩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