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생활에서 가장 힘들었던 건 식사준비였습니다.

그 고민을 멈추게 해준 콩세알 꾸러미.

상자를 열 때마다 누군가 제 끼니를 걱정해주고 있다는 느낌.

밥을 넘어 마음을 챙겨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