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콩후기 · 2026. 09. 10 콩098 자취 생활에서 가장 힘들었던 건 식사준비였습니다. 그 고민을 멈추게 해준 콩세알 꾸러미. 상자를 열 때마다 누군가 제 끼니를 걱정해주고 있다는 느낌. 밥을 넘어 마음을 챙겨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이야기 콩089 이전 이야기 협동조합의 날, 학생위원회가 전한 작은 콩세알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