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학기 취업 준비로 여유 없이 지내던 시기였습니다.

그때 도착한 콩세알 꾸러미는 끼니 걱정을 내려놓고 준비에 집중할 수 있었고

프로젝트가 끝나던 날 저도 취업에 합격했습니다.

저에게 콩세알은 조용한 응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