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콩후기 · 2026. 03. 27 콩129 막학기 취업 준비로 여유 없이 지내던 시기였습니다. 그때 도착한 콩세알 꾸러미는 끼니 걱정을 내려놓고 준비에 집중할 수 있었고 프로젝트가 끝나던 날 저도 취업에 합격했습니다. 저에게 콩세알은 조용한 응원이었습니다. 영상으로 보기 다음 이야기 2026년 1학기 콩세알 꾸러미사업, 충북대생협에서 힘차게 출발해 이전 이야기 2학기의 마지막을 채운 800개의 응원, 콩세알 배송이 마무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