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세알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생활에 부담을 느끼는 대학생에게 학기 중 여러 차례 먹거리 꾸러미를 전하는 대학생협의 사회공헌 사업입니다.
학생 준비단은 받는 학생의 생활을 살피며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식품과 일상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물품을 골랐습니다. 즉석밥과 국, 반찬류, 간식과 음료처럼 한 끼에 바로 닿는 품목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학생들이 만들고, 학생에게 전하는 따뜻한 나눔.
충북대생협에서 시작한 첫 회차의 꾸러미는 다음 회차로 이어집니다. 한 번의 전달이 아니라 학기 동안 여러 차례 학생의 안부를 살피는 것이 콩세알의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