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차는 33개 대학 240명의 학생에게 전달할 꾸러미를 준비하는 날이었습니다. 학생 준비단은 받는 학생들의 생활을 떠올리며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식품과 든든한 한 끼가 되는 품목을 골랐습니다.
포장하는 날에는 자원봉사 학생들이 상자를 접고 품목을 확인했습니다. 즉석밥과 국, 반찬류에 대학생협의 손편지를 더해 물품만이 아니라 응원의 마음까지 함께 담았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만들고, 학생에게 전하는 따뜻한 나눔.
완성된 꾸러미는 참여 대학으로 전달되었습니다. 한 번의 배송으로 끝내지 않고, 다음 회차의 안부가 이어질 수 있도록 활동을 계속 기록합니다.